언론보도

 

번호 제목 닉네임 등록일
1043 이기호 작가 "수도권과 지방 격차가 권위의 서열화로 치달아" | 눈감지 마라
마음산책
2 2022-10-24
1042 [책&생각] 정미소보다 못한 한미한 대학…지방 청년의 웃픈 세계 | 눈감지 마라
마음산책
1 2022-10-24
1041 지방 청년은 난방비를 아끼려 팬티스타킹을 입었다 | 눈감지 마라
마음산책
1 2022-10-24
1040 “나는 지방 작가” 이기호가 쓴 지방 청년들 이야기 | 눈감지 마라
마음산책
1 2022-10-24
1039 [책의 향기/밑줄 긋기]토끼는 언제나 마음속에 있어 | 토끼는 언제나 마음속에 있어
마음산책
1 2022-10-24
1038 “초판 악보 삼아 연주자처럼 다시 썼다… 100세에도 배울 수 있다면 그게 청춘!” | 청춘의 문장들
마음산책
3 2022-09-29
1037 50대 김연수가 다시 쓴 '30대 김연수의 문장' | 청춘의 문장들
마음산책
3 2022-09-29
1036 “작가의 젊은 날을 사로잡은 한 문장을 찾아서” 김연수의 신간도서 『청춘의 문장들』 출간 | 청춘의 문장들
마음산책
2 2022-09-29
1035 [책] 쉰둘의 김연수가 고쳐 쓴 청춘의 문장들 | 청춘의 문장들
마음산책
2 2022-09-29
1034 광고인과 작가 사이, 행복한 N잡러 | 한눈파는 직업
마음산책
10 2022-07-25
1033 그리도 싫었던 엄마, 이젠 내 딸이 됐구나 | 어금니 깨물기
마음산책
4 2022-07-25
1032 투병 앞에…엄마는 내 자식이 되었다 | 어금니 깨물기
마음산책
7 2022-07-25
1031 [책마을] '시네마 천국' 감독이 들여다본 '영화음악 거장' 모리코네의 삶| 엔니오 모리코네의 말
마음산책
3 2022-06-28
1030 그 영화가 감동적이었던 이유, 모리코네[책의 향기] | 엔니오 모리코네의 말
마음산책
3 2022-06-28
1029 연희동에서 14년째 요리교실..."부엌 자체가 콘텐츠" | 음식과 문장
마음산책
5 2022-06-28
1028 [ESC] “글이든 요리든 사람을 바꿔놓는 힘이 있죠” | 음식과 문장
마음산책
4 2022-06-28
1027 뾰족해진 마음의 모서리를 쓰다듬는 책 ‘애쓰지 않아도’ | 애쓰지 않아도
마음산책
7 2022-06-15
1026 매일 얼굴 보면서도 마음 감추는 우리 … 감정이 많은 건 나쁜 게 아니야 | 애쓰지 않아도
마음산책
5 2022-06-15
1025 [신간] 애쓰지 않아도 | 애쓰지 않아도
마음산책
10 2022-06-15
1024 [인터뷰]소설가 최은영 "엽편 소설, 하고 싶은 말 대놓고 썼어요" | 애쓰지 않아도
마음산책
13 202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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