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번호 제목 등록일
936 "적어도 '1000명의 독자'는 '벽돌책' 알아주리라 믿어요" | 읽는 직업 2020-10-19
935 '쓰는 사람' 되니, 시민기자가 달리 보였다 | 읽는 직업 2020-10-19
934 벽돌책은 어렵고 지루하다고? 되레 세상을 명료하게 보여주죠 | 읽는 직업 2020-10-19
933 [문장으로 읽는 책] 이은혜 『읽는 직업』 | 읽는 직업 2020-09-28
932 [이 사람이 만드는 법]“세상을 읽는 게 편집자의 일이죠” | 읽는 직업 2020-09-28
931 베테랑 인문서 편집자의 세계 | 읽는 직업 2020-09-28
930 두꺼운 책 ‘벽돌’이라 놀리지 말고 다가오세요 | 읽는 직업 2020-09-28
929 로맹 가리 마지막 장편소설 '노르망디의 연' 출간 | 노르망디의 연 2020-09-23
928 하늘을 날지만 땅에 매인 ‘연’ | 노르망디의 연 2020-09-18
927 로맹 가리 마지막 장편소설 '노르망디의 연' 출간 | 노르망디의 연 2020-09-18
926 시인이 들여다본 작은 것의 아름다움 | 아주 작은 인간들이 말할 때 2020-09-18
925 [다혜리의 요즘 뭐 읽어?] 삶을 구제하는 대단함 | 아주 작은 인간들이 말할 때 2020-09-18
924 밑줄 그은 책 | 아주 작은 인간들이 말할 때 2020-09-18
923 [저자와의 대화] 책을 편집한다는 건, 세상을 재편하는 것 | 스무 해의 폴짝 2020-08-19
922 [저자와 함께 책 속으로] "삶을 풍요롭게 하는 문학…세상 변해도 가치는 지속" | 스무 해의 폴짝 2020-08-19
921 김용택은 어쩌다 시인이 되었나…정은숙 인터뷰집 '스무 해의 폴짝' | 스무 해의 폴짝 2020-08-19
920 "20년 함께한 작가들과 문학과 삶의 담론 나눴죠" | 스무 해의 폴짝 2020-08-19
919 “저자 심정 더 절실히 알게 돼”… 자기 책 내는 출판사 대표들 | 스무 해의 폴짝 2020-08-12
918 “작가 20명 속내 온전히 나눠 보니 ‘온기 있는 출판’ 신념 더 강해졌죠” | 스무 해의 폴짝 2020-08-12
917 “문인 20명 만나며 희망 발견… 더 뛰자는 의미로 신발 선물” | 스무 해의 폴짝 202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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