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번호 제목 등록일
915 청춘을 '시'에 가감없이 담아내다…日 대표 현대시인 사이하테 타히 연작시집 | 타히의 시집 2020-08-04
914 "죽은 자는 별이 된다… 그러니 밤하늘은 아름다울 것" | 타히의 시집 2020-08-04
913 [문장으로 읽는 책] 김용택 『머리맡에 두고 읽는 시-백석』 | 머리맡에 두고 읽는 시 2020-07-09
912 김소월~이용악까지, 김용택 '머리맡에 두고 읽는 시' | 머리맡에 두고 읽는 시 2020-07-09
911 만리성, 왕십리, 개여울…누구의 시일까요? | 머리맡에 두고 읽는 시 2020-07-09
910 '섬진강 시인'이 읽어주는 김소월·윤동주·이상 | 머리맡에 두고 읽는 시 2020-07-09
909 김소월·백석·윤동주·이상 그리고 이용악 | 머리맡에 두고 읽는 시 2020-07-09
908 [동서남북] 천재 시인은 왜 北에서 詩를 잃었나 | 머리맡에 두고 읽는 시 2020-07-09
907 ‘맛있는 책’들 쏟아진다 | 음식의 위로 2020-06-10
906 실의에 빠졌을 때 음식으로부터 받은 구원 | 음식의 위로 2020-06-08
905 "난 슬플 때 이걸 먹어"… 친구들이 건넨 위안의 레시피 | 음식의 위로 2020-06-08
904 몸과 마음을 위로하는 ‘힐링 음식’ 여행 | 음식의 위로 2020-06-08
903 [책의 향기] 따뜻한 가정식으로 스스로를 위로하다 | 음식의 위로 2020-06-08
902 신간 | 내 자리는 내가 정할게요 2020-06-01
901 강사의 서재 | 내 자리는 내가 정할게요 2020-06-01
900 집요한 낙관주의자의 유쾌한 영화모험기 | 아녜스 바르다의 말 2020-05-08
899 누벨바그의 대모가 남긴 사려 깊은 말들 | 아녜스 바르다의 말 2020-05-08
898 ‘누벨바그 영화’ 이끈 女감독의 일생 | 아녜스 바르다의 말 2020-05-08
897 [문장으로 읽는 책] | 농담을 싫어하는 사람들 2020-04-29
896 이것은 농담인가 사실인가…정지돈 '농담을 싫어하는 사람들' | 농담을 싫어하는 사람들 2020-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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