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게시판
번호 6 조회수 2076 작성일 2004년04월06일 12:04
이름 미미 작성위치 209.247.61.198
제 목   인숙만필, 잘 받았습니다!
첨 부
오늘 책을 잘 받았습니다. 바쁘신데 기억하실까 했는데.. 너무 감사합니다. 남편은 영문도 모르고 "어, 황인숙 시인이 쓴 책이네!" 하더니, 예전에 대학로에서 시인과 한자리에서 술을 마신 적이 있다고 자랑을 하네요. 그러면서 "우리집에 시집도 있어!" 하고 흥분하면서 시집을 막 찾는 거 있죠. 시집은 지금 내 책상 위에 꽂혀있는 것도 모르고....

아껴가며 오래오래 읽게 될 것 같은 예감이 드는 책입니다.

그리고 새로운 게시판이 깔끔하고 보기 좋습니다. 그 시끄럽고 보기싫던 광고들이 없어지고 나니 정말 좋은데요. 자주 놀러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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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책 교환건입니다. 김주영 2004/04/14 1506
14    [re] 교환해드립니다. 마음산책 2004/04/14 1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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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새로운 게시판을 열며... 마음산책 2004/03/29 2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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