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게시판
번호 4 조회수 2181 작성일 2004년03월31일 11:03
이름 이홍 작성위치 210.115.140.1
제 목   새 게시판을 연 <마음산책>
첨 부
새 게시판을 열었군요. 이제 그 지끗지끗한 스팸들로부터 해방되는 건가요. 이 하이테크 시대가 왜 이렇게 우리를 불편하게 하는지. 그렇다고 우마차를 타고 출근하자고 우길 수도 없는 판이니, 어떻게 살아야 하나. 가볍게 현기증이 입니다.
<마음산책>의 우수한 책들이 책시장에서도 호응을 받는 것을 보고 흐뭇하면서도 좀 더 임팩트가 강한 책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도 가져 봅니다. 독자들 입장에서는 언제나 나오지 않는 책들에 대해서 더 기대하게 됩니다. 마음산책만의 색깔을 지속적으로 쭉 유지해 나가시길...
[이전][다음]

 

JBoard
새로운 게시판
총 1242 건 (83/83 쪽) 관리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첨부
13  책 교환건입니다. 김주영 2004/04/14 1506
14    [re] 교환해드립니다. 마음산책 2004/04/14 1471
10  '방명록'을 폐쇄하는 마음 마음산책 2004/04/08 1993
11    [re] '방명록'을 폐쇄하는 마음 밥장 2004/04/14 1813
12      [re] [re] '밥장' 님, 미니멀한 건축물을 보고 있는 듯. 정은숙 2004/04/14 1849
8  <문익환 평전> 영상 다큐 보기 실천문학사 2004/04/07 1977
6  인숙만필, 잘 받았습니다! 미미 2004/04/06 2076
7    [re] 인숙만필, 재미있습니다! 마음산책 2004/04/06 1917
4  새 게시판을 연 <마음산책> 이홍 2004/03/31 2181
5    [re] 임팩트가 강한 책들.... 마음산책 2004/03/31 1935
3  그녀를 보기만 해도 알 수 있는 것--제법 긴 소감 정은숙 2004/03/29 2846
1  새로운 게시판을 열며... 마음산책 2004/03/29 2091
[이전][1] ..[81][82] 83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