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게시판
번호 1427 조회수 1510 작성일 2010년02월08일 11:02
이름 bobbinhead 작성위치 121.210.115.100
제 목   자신의 알몸을 비춰보는 게 여행이란다
첨 부
며칠 동안 가을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시드니입니다.

오늘도 아침까지 비가 내리더니 이제 이따금 구름 사이로 해가 나네요.

눅눅해진 방 여기저기서 곰팡이 냄새가 납니다.

그래도 저는 비 오는 게 참 좋습니다.

이 비가 그치고 나면 가을이 성큼 다가오겠지요.

그러면 시드니 근교 마운틴 윌슨으로 밤 따러 갈 텐데...

그 많은 밤을 따다 뭣에 쓰나 ㅎㅎㅎ


아래에 동아닷컴에 올린 <운하 타고 떠나는 유럽여행-2>의

주소를 첨부합니다. 넓으신 마음으로 들어가셔서 사진과 글

감상하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www.donga.com/e-county/sssboard/board.php?tcode=03010&s_work=view&no=192&p_page=1&p_choice=&p_item=&p_category=

[이전][다음]

 

JBoard
새로운 게시판
총 1242 건 (5/83 쪽) 관리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첨부
1432    [re] 연락 주세요... 마음산책 2010/02/24 1146
1430  보트 위의 한 남자 그리고 한 여자 bobbinhead 2010/02/15 1161
1428  갓파 책 출간 해 주세요 마음산책이 좋아요 2010/02/09 1269
1429    [re] 고맙습니다아아~ 마음산책 2010/02/10 1081
1427  자신의 알몸을 비춰보는 게 여행이란다 bobbinhead 2010/02/08 1510
1425  아래 글은 제가 올렸습니다 bobbinhead 2010/02/05 1159
1424  마음산책에 대한 나의 불만 2010/02/05 1244
1426    [re] 아이구, 죄송, 감사! 마음산책 2010/02/05 1216
1422  살다보니 돈보다 여행이 더 소중하더라 bobbinhead 2010/02/01 1230
1421  원고 검토를 요청드립니다. 정희석 2010/02/01 1332
1423    [re] 메일로 답을 보내드렸습니다. 마음산책 2010/02/03 1146
1419  원고 투고합니다. 귀엽게 봐주세요 ^^ 김현학 2010/01/29 1229
1420    [re] 메일로 답 드리겠습니다. 마음산책 2010/01/29 1184
1415  성산동에서 만났던 만만한 후배와 깐깐한 선배 bobbinhead 2010/01/26 1288
1416    [re] 아쉬운 밤, 흐뭇한 밤! 마음산책 2010/01/27 1147
[이전] .. [1][2][3][4] 5 .. [83][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