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게시판
번호 1418 조회수 1281 작성일 2010년01월28일 12:01
이름 bobbinhead 작성위치 121.210.115.100
제 목   [re] [re] 아쉬운 밤, 흐뭇한 밤!
첨 부 oct.jpg
그날밤이 아쉬운 밤, 흐믓한 밤인 건 맞았습니다
마티니와 와인에 혀 꼬부라져 집에 돌아왔지요. ㅎㅎㅎ

생전 안 들어오시나 했는데 ...
찾아주셨다니 반갑습니다.
직접 글을 올리는 것도 아닌데도
삭제하지 않고 남겨주시니 감사하고요.

다음 주부터는 보다 재미있는 글을 올리려고 하는데
마음산책의 모든 스태프들이 들러 눈도장 찍고 가셨으면 합니다.
또 누가 압니까. 혹시라도 만나게 되면 첨부된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제가 시드니 앞바다에서 잡아올린 문어를 삶아 와인으로 보답할지 말입니다.

감사합니다.

[이전][다음]

 

JBoard
새로운 게시판
총 1242 건 (6/83 쪽) 관리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첨부
1418      [re] [re] 아쉬운 밤, 흐뭇한 밤! bobbinhead 2010/01/28 1281
1414  타이핑알바요! 이은정 2010/01/25 1196
1413  출간 문의(개인 시집) 김회권 2010/01/24 1200
1411  사랑의 방 / 베르나르포콩 저 이성보 2010/01/21 1179
1412    [re] 사진집, 있습니다. 마음산책 2010/01/21 1119
1408  질문 드립니다..^^ 김혜빈 2010/01/19 1459
1410    [re] 요네하라 마리 출간 예정작 마음산책 2010/01/20 1192
1403  사랑하라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bobbinhead 2010/01/18 1395
1401  청춘의 문장들, 한시 오역 아기비늘 2010/01/15 1352
1402    [re] 한시를 해석하는 어려움 마음산책 2010/01/18 1467
1407      [re] [re] 김연수 선생님의 답! 마음산책 2010/01/19 1570
1398  책 출간 제안 마르소 2010/01/15 1239
1400    [re] 다시 보내주세요 마음산책 2010/01/15 1194
1396  시집 출간 문의? 아기비늘 2010/01/14 1220
1399    [re] 메일로 답을 드리겠습니다. 마음산책 2010/01/15 1151
[이전][1] .. 6 [7][8][9][10].. [83][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