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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415 조회수 1289 작성일 2010년01월26일 09:01
이름 bobbinhead 작성위치 121.210.115.100
제 목   성산동에서 만났던 만만한 후배와 깐깐한 선배
첨 부
오늘이 '오스트레일리안 데이'입니다

한국으로 치자면 8월 15일(정부수립 및 해방)에 해당되네요

영국에서 죄수를 싣고 호주로 온 사람들이 "이제부터 여긴 영국 땅"이라고
선언한 날이지요.

저희가 사는 골목길에서 마을사람들이 모여

아침식사를 함께 하는데 저는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왠지 요즘들어 자꾸 심란해집니다.

동아닷컴에 글을 하나 올렸습니다. 주소를 달았으니

주소창에 복사한 후 들어가시면 참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쿠링가이에서 박일원 드림



http://www.donga.com/e-county/sssboard/board.php?s_work=view&tcode=03010&no=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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