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게시판
번호 1372 조회수 1138 작성일 2009년12월07일 08:12
이름 독자 작성위치 211.211.68.106
제 목   홈페이지 개선할 의향 없으신가요?
첨 부
안녕하세요?
최근 줌파 라히리의 책을 아주 잘 읽었어요
출판사를 보니 마음산책 출판사길래 홈페이지 한번 들어가볼까 싶어 들어왔습니다.
홈페이지가 아주 소박하네요.
아마 따로 웹쪽 스텝분은 두시지 않으시나봐요.
근데,, 홈페이지가 너무 고전적(?)이예요.ㅜㅜ

뭐 물론 홈페이지가 뭐가 대수겠습니까, 책만 잘 내어주어도 독자로서는 대만족이예요.
하지만 어떻게 보면 홈페이지는 독자가 출판사로 의견과 피드백을 전달할 수 있는 가장 빠르고 손쉬운 통로예요.
그렇게 본다면 홈페이지는 출판사가 독자를 맞이하는 얼굴이라고 할 수도 있거든ㅇ.
사실 독자로서 책을 읽고 칭찬과 격려, 혹은 질책과 의견전달을 하고 싶을 때가 있는데 아무리 찾아도 홈페이지가 없거나, 또 방치된 듯 보이는 게시판을 보면 답답하기도 하고, 독자와의 소통의지를 보이는 것 같지 않아 많이 실망스럽기도 하거든요.
물론 마음산책의 게시판은 독자와 소통하려는 의지가 보여 기쁘긴 하지만,
디자인이 너무 나쁘고 가독성이 떨어져요. ㅜㅜ

홈페이지 개편을 한번 고려해주세요.

그리고 다시 좋은 책으로 만나길 기다릴께요.
[이전][다음]

 

JBoard
새로운 게시판
총 1242 건 (7/83 쪽) 관리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첨부
1394  쿠링가이로 산책나오시면 어떨까요 bobbinhead 2010/01/12 1161
1391  안녕하세요 김지수 2010/01/07 1406
1392    [re] 꿈은 이루어진다.^^ 마음산책 2010/01/07 1159
1389  요네하라 마리씨의 책 마리 2010/01/04 1152
1390    [re] 지금 번역중 마음산책 2010/01/04 1044
1386  책 내달라는 부탁 안 할 테니 귀한 댓글 남겨주셨으면 ㅎㅎㅎ bobbinhead 2010/01/04 1128
1387    [re] 틀린 호명^^ 마음산책 2010/01/04 1259
1388      [re] [re] 우찌 이런 일이 bobbinhead 2010/01/04 1149
1378  책을 찾고 싶은데요 ^^ 박우정 2009/12/27 1053
1380    [re] 현경과 앨리스의 신나는 연애 마음산책 2009/12/28 1185
1376  바다건너로도 산책해주시길 바라며 bobbinhead 2009/12/26 1075
1379    [re] 쿠링가이! 마음산책 2009/12/28 1064
1372  홈페이지 개선할 의향 없으신가요? 독자 2009/12/07 1138
1373    [re] 넵, 의향 있습니다! 마음산책 2009/12/07 1053
1371  출판에 필요한 이미지 사진을 저렴하게 구매하세요 포토스탁 2009/12/02 1112
[이전][1] ..[6] 7 [8][9][10].. [83][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