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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327 조회수 1118 작성일 2009년09월10일 07:09
이름 라비앙로즈 작성위치 211.58.148.163
제 목   디카시에 대하여
첨 부
디카시에 대하여
1. 디카시 운동가들은, 시에서 형용사와 은유를 사용하지 말고 오직 객관적으로만 묘사하라고 언급한 에즈라 파운드(Ezra Pound)와 minimalism, 울리포(OuLiPo), 그리고 알지라 쥘리엔 그레마스(Algirdas Julien Greimas)의 기호학에 대해 공부하기를 권유한다. 왜냐하면 문예운동은 선행문예운동을 숙지해야 하고, 또 그 바탕 위에서 새로운 방향을 모색해야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시형식은 한국에서도 이미 주근옥의 시집 “감을 우리며(1988),” “번개와 장미꽃(1998),“ ”갈대속의 비비새(2002)“에서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었다.
2. “감을 우리며(1988)”에 대한 오영진(전동국대학교 일어일문학과 교수, 1989. 5. 24)의 견해를 참고하기 바란다. ―“앞으로 당분간은, 우리나라와 같은 상황 하에서는 수용되기 어려운 시험적인 시가 될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언제든, 누군가에 의해 개척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해왔었습니다만, 이제사 그 효시를 보는 것 같애 참으로 반가웠습니다.”
3. 홈페이지 http://www.poemspace.net/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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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8  메일 확인 부탁드립니다. 가을산 2009/10/05 1173
1339    [re] 확인했습니다.^^ 마음산책 2009/10/05 995
1336  파리지앵 문의드립니다. 김지연 2009/09/15 1044
1337    [re] 네, 책 있습니다! 마음산책 2009/09/15 1010
1334  메일확인바랍니다. 남기정 2009/09/14 995
1335    [re] 답 드렸습니다. 마음산책 2009/09/14 1041
1329  누군가의 기억에 남아 있기를... 정은숙 2009/09/11 1223
1328  시집 원고 투고 - 메일로 보냈습니다 이정희 2009/09/10 1166
1330    [re] 답을 드렸습니다. 마음산책 2009/09/11 1098
1327  디카시에 대하여 라비앙로즈 2009/09/10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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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1  [명동예술극장] 밤으로의 긴 여로 특별 강좌 안내 명동예술극장 2009/09/02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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