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게시판
번호 1321 조회수 1504 작성일 2009년09월02일 02:09
이름 명동예술극장 작성위치 210.223.20.178
제 목   [명동예술극장] 밤으로의 긴 여로 특별 강좌 안내
첨 부 밤으로웹small.jpg

명동예술극장 개관시리즈2
<밤으로의 긴 여로>
노벨상, 퓰리처상 수상 작가 유진 오닐의 자전적 희곡
한국 대표 연출가 임영웅이 선보이는 정통연극의 진수

공연일시 : 2009년 9월 18일(금) – 10월 11일(일) (화, 목, 금 7시30분 / 수, 토, 일 3시)
월, 10월 2일(금)-3일(토) 공연 없음
장소 : 명동예술극장
티켓가격 : A석 2만원, S석 3만 5천원, R석 5만원
문의/예매 | 명동예술극장 1644-2003 www.MDtheater.or.kr
주요할인정보
만 65세 이상 본인한정 1매 50%
일반 단체 관람 20인 이상 20%


<밤으로의 긴 여로> 특별강좌
명동예술극장에서는 <밤으로의 긴 여로> 공연에 대한 보다 깊은 이해를 돕고 새로운 접근과 재미를 위해 다음과 같이 강좌를 진행합니다. 모든 강의는 별도의 수강료 없이 누구나 자유로이 참가하실 수 있습니다.

9월 22일(화) 오후 5시
주제: '여성학적인 측면에서 본 <밤으로의 긴 여로>'
강사: 오한숙희(여성학자)

9월 29일(화) 오후 5시
제목: <빛으로의 여로: 유진 오닐이 걸어간 "밤으로의 긴 여로">
주제: 유진오닐의 <밤으로의 긴 여로>에 대한 문학적, 연극적 고찰
강사: 강태경(이화여대 영문과 교수)

10월 6일(화) 오후 5시
주제: 정신분석학으로 살펴본 <밤으로의 긴 여로>
강사: 김혜남 (정신과의사)

장소: 명동예술극장

특별강좌 신청 및 문의: 02-727-0922 solmae@mdtheater.or.kr

<밤으로의 긴 여로> 줄거리
모르핀 중독으로 입원했던 어머니 메어리가 퇴원한 후 2개월이 지난 8월의 어느 날 타이런 가의 여름별장. 지난 밤부터 모르핀에 다시 손을 댄 메어리는 환각에 사로잡히기 시작하고, 살얼음처럼 위태롭게 가려져 왔던 가족간의 대립과 불화 또한 점점 모습을 드러낸다. 메어리는 남편 제임스와의 결혼을 후회하고 있고, 제임스는 지나친 구두쇠에다 토지 소유에 이상한 집착을 가지고 있다. 두 아들 제이미와 에드먼드는 그런 아버지에 대해 강한 불만을 안고 있지만, 일과 돈에 대해 방탕한 자세와 어머니를 둘러싼 아집 등을 지니고 있다.
이윽고 메어리가 마약중독자가 된 원인이 어려서 죽은 아들 유진에 대한 죄의식에서 비롯되었다는 것이 드러난다. 각 지방의 무대를 떠돌아다니는 제임스의 여정을 쫓아가기 위해 메어리가 제이미와 유진을 모친에게 맡겼는데, 홍역이 채 낫지 않은 제이미가 충고를 무시한 채 유진의 방에 들어가 버린 것이었다. 과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점점 심한 중독증상을 보이는 메어리 - 그녀는 죽은 아들 유진 다음으로 얻은 에드먼드의 출산을 저주했던 것이다. 이렇듯 이들 가족 간의 골은 깊어져만 갈 뿐인데…

출 연
손숙(메어리 타이런: 어머니)
김명수(제임스 타이런: 아버지)
최광일(제이미/ 제임스 타이런 주니어: 형)
김석훈(에드워드 타이런: 동생)
서은경(캐슬린-하녀)

주요 스태프
연출 임영웅
작 유진 오닐
번역 김진식
드라마트루그: 김명화
무대디자인 : 박동우
조명디자인 : 민경수
의상디자인 : 박항치
분장디자인 : 김유선
제 작 : 명동예술극장
[이전][다음]

 

JBoard
새로운 게시판
총 1242 건 (10/83 쪽) 관리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첨부
1338  메일 확인 부탁드립니다. 가을산 2009/10/05 1173
1339    [re] 확인했습니다.^^ 마음산책 2009/10/05 995
1336  파리지앵 문의드립니다. 김지연 2009/09/15 1044
1337    [re] 네, 책 있습니다! 마음산책 2009/09/15 1009
1334  메일확인바랍니다. 남기정 2009/09/14 995
1335    [re] 답 드렸습니다. 마음산책 2009/09/14 1041
1329  누군가의 기억에 남아 있기를... 정은숙 2009/09/11 1223
1328  시집 원고 투고 - 메일로 보냈습니다 이정희 2009/09/10 1166
1330    [re] 답을 드렸습니다. 마음산책 2009/09/11 1098
1327  디카시에 대하여 라비앙로즈 2009/09/10 1117
1325   품절도서 문의 드려요. 2009/09/09 1074
1326    [re] 책, 있습니다! 마음산책 2009/09/09 1000
1323  원고 투고했습니다. 김주희 2009/09/08 1031
1324    [re] 원고를 잘 받았습니다. 마음산책 2009/09/08 1134
1321  [명동예술극장] 밤으로의 긴 여로 특별 강좌 안내 명동예술극장 2009/09/02 1504
[이전][1] ..[6][7][8][9] 10 .. [83][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