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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2 조회수 1849 작성일 2004년04월14일 12:04
이름 정은숙 작성위치 211.217.234.248
제 목   [re] [re] '밥장' 님, 미니멀한 건축물을 보고 있는 듯.
첨 부

와우, 미니멀한 사이트의 미학. 아주 멋집니다.
제가 메일함 관리를 잘하겠다고 어찌어찌하다가
사진을 보낸다고 수선을 떨면서 어찌어찌하다가
그만 주소를 분실했지 뭡니까.(변명이 마를 틈이 없는 이 산만한 인생!)
잘 지내시죠?

'방명록'에 관한 한 마음이 아직도 아픕니다.
여기저기 알아보았지만 속수무책이라는 답을 들어서.

다음에 또 이런 일이 생기면 젤 먼저 연락드리죠.
이런 일이 안 생기기만을 바라지만서두.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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